하노이(Hà Nội) 주도 아래 500일 작전으로 7월 25일까지 전사자 유해 1488구가 수습됐고, 뚜옌꽝(Tuyên Quang)과 호찌민시(HCM City)에서 집단매장지 7곳도 확인됐다.

하노이(Hà Nội)에서 7월 25일 기준 515지휘위원회는 500일 작전으로 전사자 유해 1488구를 수습했다고 밝혔다.

베트남 466구, 라오스 174구, 캄보디아 850구가 포함됐고, 뚜옌꽝(Tuyên Quang) 등에서 집단매장지 7곳이 발견됐다.

뚜옌꽝(Tuyên Quang) 5곳에서는 23구, 호찌민시(HCM City) 레티리엔 공원에서는 103구와 추가 2구가 확인됐다.

현재 32개 수색팀 1541명이 투입됐으며, 베트남 13개 팀 456명과 라오스 8개 팀 403명, 캄보디아 11개 팀 682명이 활동 중이다.

당국은 DNA 26만4팀을 운영해 7만9768개 묘를 조사했고, 유해 정리와 지뢰 제거는 목표 2만2725ha 중 8462.16ha를 끝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