베트남 선라성 타수아사 랑상(Làng Sáng) 분교에서 54명의 초등생이 험한 산길을 넘어 매일 등교하며 배움의 꿈을 이어가고 있다.
선라성(Sơn La) 타수아사(Tà Xùa Commune) 랑상(Làng Sáng) 분교는 본교와 떨어진 산속에 있다.
험준한 길과 열악한 지형 탓에 학생과 교사의 이동이 매우 어렵다.
이곳에는 1·2학년 54명과 교사 3명이 있는 두 개 반이 운영된다.
또한 유치원 3개 반도 교사 4명이 맡아, 총 7명의 교사가 아이들을 돌본다.
매일 아침 안개와 추위 속에서도 몽족(Mông) 학부모들은 자녀를 학교로 데려다준다.
험준한 길과 열악한 지형 탓에 학생과 교사의 이동이 매우 어렵다.
이곳에는 1·2학년 54명과 교사 3명이 있는 두 개 반이 운영된다.
또한 유치원 3개 반도 교사 4명이 맡아, 총 7명의 교사가 아이들을 돌본다.
매일 아침 안개와 추위 속에서도 몽족(Mông) 학부모들은 자녀를 학교로 데려다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