선라성 종합병원은 7월 6일부터 10일까지 선라성에서 저소득층 장애아동 수백 명을 대상으로 무상 진료·수술 지원을 진행한다.
선라성 종합병원은 7월 6일 저소득층 장애아동을 위한 무상 진료·수술 사업을 시작했다.
선라성에서 열린 이번 일정은 10일까지 선라성 종합병원에서 이어진다.
마이 란 흐엉(Mai Lan Hương) 부원장은 수개월간 보건소 교육과 전문가 협진으로 준비했다고 밝혔다.
선라성 보건청은 오지와 소수민족 지역에 전문 진료를 못 받는 아동이 여전히 많다고 설명했다.
2019년부터 지금까지 1400명 이상이 검진받고 580명 이상이 수술을 마쳤다.
선라성에서 열린 이번 일정은 10일까지 선라성 종합병원에서 이어진다.
마이 란 흐엉(Mai Lan Hương) 부원장은 수개월간 보건소 교육과 전문가 협진으로 준비했다고 밝혔다.
선라성 보건청은 오지와 소수민족 지역에 전문 진료를 못 받는 아동이 여전히 많다고 설명했다.
2019년부터 지금까지 1400명 이상이 검진받고 580명 이상이 수술을 마쳤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