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노이(Hà Nội)에서 5월 25일 열린 국제학술회의에서 로봇·3D 척추수술 기술이 고정밀·고안전 시대를 열고 있다고 강조됐다.

하노이(Hà Nội) 린담 캠퍼스(Linh Đàm Campus)에서 5월 25일 열린 국제학술회의에서 첨단 척추수술 기술이 소개됐다.

베트남국립대학 하노이 의학센터(Vietnam National University, Hà Nội) 레 응옥 타인(Lê Ngọc Thành) 교수는 로봇·3D 기술이 수술 혁신을 이끈다고 말했다.

회의는 실시간 3D 항법, 마조르 엑스 스텔스 에디션(Mazor X Stealth Edition), IOM으로 불리는 3대 ‘골드 스탠더드’를 집중 조명했다.

응우옌 레 바오 티엔(Nguyễn Lê Bảo Tiến) 부교수는 마조르 엑스 로봇으로 OLIF 단일 자세 수술 성과를 발표했다.

전문가들은 이 기술들이 오류를 줄이고 회복을 앞당겨 베트남 의료진의 치료 수준을 높인다고 평가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