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노이(Hà Nội) 동다종합병원(Đống Đa General Hospital)은 7월 15일 김리엔동(Kim Liên Ward) 주민 200여 명에게 무료 정기검진을 제공했다.
하노이(Hà Nội) 동다종합병원(Đống Đa General Hospital)은 7월 15일 김리엔동(Kim Liên Ward)에서 200여 명을 무료 검진했다.
이번 사업은 하노이 4개 동 주민을 대상으로 한 2026년 전면 건강검진 계획의 첫 시작이다.
응우옌 딘 푹(Nguyễn Đình Phúc) 원장은 매년 1회 이상 무료 검진과 전자건강기록 구축을 목표로 제시했다.
검진은 내과, 외과, 안과, 이비인후과, 치과와 일반검사, 흉부 엑스레이까지 포함해 진행됐다.
병원은 의료진 약 40명을 투입해 상담과 결과 설명까지 맡으며 조기발견과 예방 관리에 나섰다.
이번 사업은 하노이 4개 동 주민을 대상으로 한 2026년 전면 건강검진 계획의 첫 시작이다.
응우옌 딘 푹(Nguyễn Đình Phúc) 원장은 매년 1회 이상 무료 검진과 전자건강기록 구축을 목표로 제시했다.
검진은 내과, 외과, 안과, 이비인후과, 치과와 일반검사, 흉부 엑스레이까지 포함해 진행됐다.
병원은 의료진 약 40명을 투입해 상담과 결과 설명까지 맡으며 조기발견과 예방 관리에 나섰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