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노이(Hà Nội)에서 레 호아이 쭝(Le Hoai Trung) 장관이 안장(An Giang) 보트 사고로 숨진 인도 관광객 15명에 애도를 표하고 조사와 송환 협력을 강조했다.

하노이(Hà Nội)에서 레 호아이 쭝(Le Hoai Trung) 외교부 장관은 7월 11일 안장(An Giang) 해역 보트 사고 희생자 15명을 애도했다.

그레는 인도대사 체링 셰르파(Tshering Sherpa)에게 베트남 지도부의 위로 메시지와 구조·치료 지원을 전달했다.

베트남 당국은 부상자 치료와 유해 송환을 마쳤고, 사고 원인 조사와 안전규정 강화도 서두르고 있다.

셰르파 대사는 베트남 당·정부와 안장성(An Giang Province) 지원에 감사하며 피해자 가족에 위로를 전했다.

쭝 장관은 또 또 럼(To Lam) 당 서기장 겸 국가주석의 5월 인도 국빈방문 후속조치 이행을 양측에 촉구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