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노이(Hà Nội)와 난닝(Nanning)을 잇는 비엣남-중국 국제 여객열차가 운행 재개 1년 만에 누적 3만1700명 이상을 실어 날랐다.
하노이(Hà Nội)와 중국 난닝(Nanning)을 잇는 국제 여객열차가 5월 25일 운행 재개 1주년을 맞았다.
이 노선은 중국, 프랑스, 러시아 등 50개국 이상 승객을 태우며 누적 3만1700명 넘게 수송했다.
코로나19로 2020년 2월 중단됐던 열차는 2025년 5월 공식 재개 뒤 매일 밤 왕복 운행을 이어갔다.
난닝에서 하노이(Hà Nội)로는 T8701/MR2가, 하노이(Hà Nội) 자럼역(Gia Lâm Station)에서는 MR1/T8702가 출발한다.
중국어·베트남어·영어 가능 승무원과 70개 이상 언어 번역기 도입으로 교통·관광·교류가 한층 활발해졌다.
이 노선은 중국, 프랑스, 러시아 등 50개국 이상 승객을 태우며 누적 3만1700명 넘게 수송했다.
코로나19로 2020년 2월 중단됐던 열차는 2025년 5월 공식 재개 뒤 매일 밤 왕복 운행을 이어갔다.
난닝에서 하노이(Hà Nội)로는 T8701/MR2가, 하노이(Hà Nội) 자럼역(Gia Lâm Station)에서는 MR1/T8702가 출발한다.
중국어·베트남어·영어 가능 승무원과 70개 이상 언어 번역기 도입으로 교통·관광·교류가 한층 활발해졌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