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노이(Hà Nội) 시는 6월 1일 E10 연료 의무 전환을 앞두고 주유업소의 가격·품질·계량 위반을 막기 위해 점검을 강화한다.

하노이(Hà Nội) 시장관리국은 6월 1일 전국 E10 연료 의무 전환에 맞춰 주유업소 점검을 강화한다.

이 조치는 10% 에탄올과 90% 휘발유로 섞인 E10 혼합유 전환기 혼란과 사기, 투기를 막기 위한 것이다.

당국은 품질·계량 위반, 가격 미표시, 허위 판매, 무단 영업중단 등 시장 불안 행위를 집중 단속한다.

주유업체에는 저장탱크·주유기 등 기술 인프라를 미리 점검·개선해 E10 판매를 차질 없이 준비하라고 요구했다.

산업무역부(Bộ Công Thương)는 전국 지방에 로드맵 홍보와 감시를 지시하며 공급 중단 방지를 주문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