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회 상임위원회가 하노이(Hà Nội)에서 2026년 입법계획을 개정해 8개 법안을 10월 제2차 회기에 상정하기로 했다.
쩐 타인 먼(Trần Thanh Mẫn) 국회 의장이 하노이(Hà Nội)에서 결의안 11/2026/UBTVQH16에 서명했다.
국회 상임위원회는 2026년 입법계획에 8개 법안과 1개 개정안을 추가하고 10월 제2차 회기 심의·통과를 정했다.
아동법, 장애인법, 의료진료법, 약사법, 인구법 등은 모두 개정 대상이며, 총 5개 분야가 새로 포함됐다.
무기·폭발물·보조도구 관리법과 화재예방·진압·구조법 개정안도 넣었고, 담배유해방지법은 2026년 4월에서 10월로 미뤘다.
또한 국회 상임위원회는 각 법안의 주관·검증 기관과 9월 제출 일정을 지정해 입법 절차를 본격화했다.
국회 상임위원회는 2026년 입법계획에 8개 법안과 1개 개정안을 추가하고 10월 제2차 회기 심의·통과를 정했다.
아동법, 장애인법, 의료진료법, 약사법, 인구법 등은 모두 개정 대상이며, 총 5개 분야가 새로 포함됐다.
무기·폭발물·보조도구 관리법과 화재예방·진압·구조법 개정안도 넣었고, 담배유해방지법은 2026년 4월에서 10월로 미뤘다.
또한 국회 상임위원회는 각 법안의 주관·검증 기관과 9월 제출 일정을 지정해 입법 절차를 본격화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