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노이(Hà Nội)에서 열린 세미나에서 10개 대학 9200명 조사 결과를 바탕으로 AI 시대 대학의 행복과 역량 강화 필요성이 제기됐다.
하노이(Hà Nội)에서 22일 대남대학(Đại Nam University)과 소하닷브이엔(Soha.vn)이 ‘행복한 대학’ 세미나를 열었다.
소하닷브이엔(Soha.vn) 조사에서 9200명 중 33% 이상이 다시 선택한다면 전공을 바꾸거나 망설였다고 답했다.
또 학생 약 20%는 학교에 큰 자부심이 없었고, 15%는 졸업 뒤 진로 기회에 자신감을 갖지 못했다.
부이 응옥 하이(Bùi Ngọc Hải)는 AI 확산과 노동시장 경쟁 속에서 대학이 학생 만족보다 실질 역량을 키워야 한다고 강조했다.
레 다크 선(Lê Đắc Sơn) 등 전문가들은 압박을 견디는 회복력과 자기주도 학습, 적응력이 행복한 대학의 핵심이라고 봤다.
소하닷브이엔(Soha.vn) 조사에서 9200명 중 33% 이상이 다시 선택한다면 전공을 바꾸거나 망설였다고 답했다.
또 학생 약 20%는 학교에 큰 자부심이 없었고, 15%는 졸업 뒤 진로 기회에 자신감을 갖지 못했다.
부이 응옥 하이(Bùi Ngọc Hải)는 AI 확산과 노동시장 경쟁 속에서 대학이 학생 만족보다 실질 역량을 키워야 한다고 강조했다.
레 다크 선(Lê Đắc Sơn) 등 전문가들은 압박을 견디는 회복력과 자기주도 학습, 적응력이 행복한 대학의 핵심이라고 봤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