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노이(Hà Nội)에서 2026년 사면 심사를 주재한 팜 지아 뚜억(Phạm Gia Túc)은 1만건이 넘는 서류를 공정·신중하게 검토하라고 지시했다.

팜 지아 뚜억(Phạm Gia Túc)은 하노이(Hà Nội) 회의에서 2026년 사면 대상자 심사를 투명하고 엄정하게 하라고 강조했다.

그는 2026년 4월 7일 결정 457/QĐ-CTN과 4월 9일 481/QĐ-CTN을 근거로, 국가주석의 사면 결정 절차를 설명했다.

베트남은 사면법 시행 이후 2009년부터 12차례 사면을 실시해 11만8000명 이상 수감자에게 새 출발 기회를 줬다.

공안부(Ministry of Public Security)와 최고인민법원(Supreme People’s Court)은 1만건이 넘는 서류를 법에 맞게 신속·정확히 검토하고 있다.

사면 자문위원회는 심사 후 국가주석에게 적격 수감자 명단을 제출하며, 출소 뒤 재범 방지 지원도 함께 추진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