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노이(Hà Nội)는 1순환도로 안 저배출구역을 단계적으로 도입해 2026년부터 환검(Hoàn Kiếm) 0.5㎢ 시범 운영에 들어간다.

하노이(Hà Nội)는 2023~2025년 교통부문 PM2.5가 25%를 차지하자 1순환도로 안 LEZ를 서둘러 추진한다.

ADB는 2025년 조사에서 환검(Hoàn Kiếm)권 오염원 1위로 오토바이 43.4%를 지목해 정책 필요성을 키웠다.

시당국은 2026년 7월 1일부터 12월 31일까지 환검(Hoàn Kiếm) 0.5㎢, 2만명 대상 시범구역을 먼저 운영한다.

2027년에는 환검·꺼우남(Cửa Nam) 3.6㎢로 넓히고, 2028~2029년엔 26.07㎢·62만5000명 규모로 전면 확대한다.

하노이(Hà Nội)는 22대 ANPR 카메라, 전기차 지원, 대중교통 확충으로 2030년 배출을 줄이겠다는 계획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