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노이(Hà Nội)에서 응우옌 주이 응옥(Nguyễn Duy Ngọc)이 하우다 고이치(萩生田光一) 대표단과 만나 2025년 GDP 8.02%와 2026년 상반기 8.18% 성장을 바탕으로 베트남·일본 협력 강화를 논의했다.

응우옌 주이 응옥(Nguyễn Duy Ngọc)은 수요일 하노이(Hà Nội)에서 하우다 고이치(萩生田光一) 자민당 대표단을 접견해 양국 협력 확대를 논의했다.

양측은 다카이치 사나에(高市早苗) 총리의 2026년 5월 베트남 방문이 양당·양국 관계에 새 동력을 줬다고 평가했다.

응옥은 2025년 GDP 8.02%, 2026년 상반기 8.18% 성장과 FDI 확대를 언급하며 베트남 경제의 안정세를 강조했다.

그는 일본국제협력기구(JICA)가 최근 500명가량의 공무원을 교육했다며, 지방행정 모델과 분권 경험 공유를 요청했다.

또 2026년부터 2028년까지 인재 양성, 35세 미만 지도자 네트워크, 비자 완화와 70만명 재외 베트남인 지원을 제안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