베트남과 중국은 윈난성 리장시에서 열린 제2회 옥룡설산 커피축제를 계기로 커피 협력과 교역 확대 방안을 논의했다.
중국 윈난성 리장시 바이사 고성에서 제2회 옥룡설산 커피축제가 열려 베트남·중국 업계가 한자리에 모였다.
베트남 중부고원은 로부스타, 윈난은 아라비카를 주로 재배해 생산과 기술 교류의 상호보완성이 크다.
보얼커피협회 부회장 류하이펑(刘海峰)은 2위 생산국 베트남과 세계 최대 소비시장급 중국이 문화·무역으로 연결된다고 말했다.
아콤 베트남(Acom Vietnam)의 응우옌 바오 후이(Nguyễn Bảo Huy)는 중국이 베트남 커피의 주요 수입시장이라며 달랏(Đà Lạt)·중부고원 연계를 제안했다.
다만 중국 내 베트남식 카페와 로스팅 업체는 아직 적어, 양국은 홍보·교육·품질개선 과제를 함께 풀어야 한다.
베트남 중부고원은 로부스타, 윈난은 아라비카를 주로 재배해 생산과 기술 교류의 상호보완성이 크다.
보얼커피협회 부회장 류하이펑(刘海峰)은 2위 생산국 베트남과 세계 최대 소비시장급 중국이 문화·무역으로 연결된다고 말했다.
아콤 베트남(Acom Vietnam)의 응우옌 바오 후이(Nguyễn Bảo Huy)는 중국이 베트남 커피의 주요 수입시장이라며 달랏(Đà Lạt)·중부고원 연계를 제안했다.
다만 중국 내 베트남식 카페와 로스팅 업체는 아직 적어, 양국은 홍보·교육·품질개선 과제를 함께 풀어야 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