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찌민시(HCM City)에서 7월 22일, 79주년 상이군인·열사의 날 기념 영화주간이 개막해 ‘무아 도(Mua do)’ 상영과 교류행사가 열렸다.

호찌민시(HCM City)에서 7월 22일 79주년 상이군인·열사의 날 기념 영화주간이 공식 개막했다.

호찌민시(HCM City) 영화주간은 베트남 문화체육관광부 산하 베트남영화국과 시 문화체육국이 공동 주최했다.

도 꽉 비엣(Đỗ Quốc Việt)은 이번 행사가 전국 영화 시스템이 처음 참여한 비영리 정치·기념 상영이라고 말했다.

응우옌 티 타인 투이(Nguyễn Thị Thanh Thủy)는 호찌민시(HCM City)가 문화산업과 혁명적 전통 보전을 함께 추진한다고 밝혔다.

개막식에서는 ‘무아 도(Mua do)’가 상영됐고, 제24회 베트남영화제와 2026년 다낭(Đà Nẵng) 아시아영화제 수상작으로 소개됐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