베트남 무역사무소가 4개국 진출을 노리는 코르디예라 브루잉과 만나 아르헨티나(Argentina) 커피시장 1억3500만달러 공략 방안을 논의했다.

베트남 무역사무소(사무소)는 6월 19일 아르헨티나(Argentina)에서 코르디예라 브루잉(Cordillera Brewing Co.)과 수입 확대를 논의했다.

카브리엘 아이롤리(Gabriel Airoli)는 농산물과 식음료 유통망 확대 계획을 소개하며 베트남산 원두에 관심을 보였다.

아르헨티나(Argentina)는 커피를 전량 수입하고, 올해 시장 규모는 1억3500만달러로 연 5% 성장 중이다.

회사는 캐슈, 후추, 계피, 팔각, 천연고무, 대나무, 라탄과 가공식품 공급처도 찾고 있다.

양측은 정보교환과 바이어 매칭을 이어가며 파나마(Panama), 우루과이(Uruguay), 쿠바(Cuba)로 협력을 넓히기로 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