리밍흥(Lê Minh Hưng) 베트남 총리가 하노이(Hà Nội)에서 리성국(Ri Sung Guk) 북한 대사를 만나 2025년 교류와 14차 당 대회 목표 이행을 위한 협력 확대를 논의했다.

리밍흥(Lê Minh Hưng) 총리는 2025년 하노이(Hà Nội)에서 리성국(Ri Sung Guk) 대사를 접견해 양국 우호를 재확인했다.

그는 북한의 9차 조선로동당대회와 제15기 최고인민회의 개최를 축하하며 김정은(Kim Jong Un) 지도 아래 성과를 기대했다.

또한 2025년 10월 또럼(Tô Lâm) 당 서기장의 북한 국빈방문과 르호아이쯩(Lê Hoài Trung) 외교장관 파견 성과를 언급했다.

리성국 대사는 북한의 사회경제 성과와 관계 진전을 설명하며, 양국이 모든 분야 협력을 확대하자고 2025년 합의를 강조했다.

총리는 무역·농업·문화·관광·교육 등 실질 협력을 주문했고, 대사는 평양(Phương thức) 대신 하노이 주재 북한대사관 지원을 요청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