싱가포르 컨퍼런스에서 DEPOCEN의 쩐 꽝 타인(Trần Quang Thanh)은 베트남이 1~2년 내 상중소득국 진입을 앞두고도 하이소득국 도약이 어려워 중산층 함정 대응이 시급하다고 경고했다.
싱가포르(ISEAS-유소프 이샥 연구소, ISEAS - Yusof Ishak Institute) 회의에서 쩐 꽝 타인(Trần Quang Thanh)은 베트남 성장 동력이 약해졌다고 28일 지적했다.
그는 베트남이 1~2년 내 상중소득국이 되더라도 1인당 소득 4,500달러에서 14,000달러로 가려면 구조개혁이 필수라고 말했다.
고령부양비 상승과 출산율 하락으로 인구배당이 끝났고, 2015년 정점을 찍은 노동력 비율도 하락세여서 새로운 성장엔진이 필요하다고 했다.
또 제조업 수출의 약 40%가 수입 중간재에 의존하고, 전자산업도 세계 기준보다 복잡성이 낮아 베트남의 부가가치가 제한된다고 분석했다.
쟈이언트 메논(Jayant Menon)은 인도네시아·스리랑카 사례를 들며, 베트남이 AI·반도체 인력, 고속철, 원전, 토지개혁으로 생산성을 높여야 한다고 강조했다.
그는 베트남이 1~2년 내 상중소득국이 되더라도 1인당 소득 4,500달러에서 14,000달러로 가려면 구조개혁이 필수라고 말했다.
고령부양비 상승과 출산율 하락으로 인구배당이 끝났고, 2015년 정점을 찍은 노동력 비율도 하락세여서 새로운 성장엔진이 필요하다고 했다.
또 제조업 수출의 약 40%가 수입 중간재에 의존하고, 전자산업도 세계 기준보다 복잡성이 낮아 베트남의 부가가치가 제한된다고 분석했다.
쟈이언트 메논(Jayant Menon)은 인도네시아·스리랑카 사례를 들며, 베트남이 AI·반도체 인력, 고속철, 원전, 토지개혁으로 생산성을 높여야 한다고 강조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