당 중앙감찰위원회는 5월 8일·20일 하노이(Hà Nội) 회의에서 꽝닌(Quảng Ninh)·박닌(Bắc Ninh) 당조직 비위에 대해 징계와 경고를 결정했다.
당 중앙감찰위원회는 5월 8일과 20일 하노이(Hà Nội)에서 제6차 회의를 열고 당원 비위 징계를 심의했다.
꽝닌(Quảng Ninh)에서는 응우옌득탄(Nguyễn Đức Thanh)과 디엡반치엔(Điệp Văn Chiến)이 정치·도덕성 훼손과 법규 위반으로 지적됐다.
전 박장(Bắc Giang) 당서기 부이반하이(Bùi Văn Hải)는 부패·낭비 방지 업무와 당규 위반으로 매우 중대한 후과를 초래한 것으로 판단됐다.
응우옌반린(Nguyễn Văn Linh) 등 8명은 징계 사유가 인정돼 경고를 받았고, 박닌(Bắc Ninh) 관련 비위는 조직 신뢰를 훼손했다.
위원회는 두 당조직·두 당원 관련 고발과 2건의 징계 이의신청도 함께 처리하며 추가 사안을 종결했다.
꽝닌(Quảng Ninh)에서는 응우옌득탄(Nguyễn Đức Thanh)과 디엡반치엔(Điệp Văn Chiến)이 정치·도덕성 훼손과 법규 위반으로 지적됐다.
전 박장(Bắc Giang) 당서기 부이반하이(Bùi Văn Hải)는 부패·낭비 방지 업무와 당규 위반으로 매우 중대한 후과를 초래한 것으로 판단됐다.
응우옌반린(Nguyễn Văn Linh) 등 8명은 징계 사유가 인정돼 경고를 받았고, 박닌(Bắc Ninh) 관련 비위는 조직 신뢰를 훼손했다.
위원회는 두 당조직·두 당원 관련 고발과 2건의 징계 이의신청도 함께 처리하며 추가 사안을 종결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