만리프 베트남(Manulife Vietnam)이 2025년 호찌민시(HCM CITY) 캠페인으로 8,000건 이상 무료 검진을 제공해 국제 CSR상을 받았다.
만리프 베트남(Manulife Vietnam)은 2025년 시작한 ‘건강을 위한 그린 선택(Choose Green for Health)’으로 국제 CSR상(Best Community Programme)을 받았다.
호찌민시(HCM CITY)에서 발표된 이 캠페인은 소화기 건강과 헬리코박터 파일로리(H.
pylori) 위험을 알리려는 2024년 프로그램의 연장선이다.
심사위원장 에릭 쿠(Eric Khoo)는 이 사업을 지역사회 영향과 지속가능성, 혁신적 실행이 돋보인 사례로 평가했다.
만리프 베트남은 베트남 청년의사협회(Vietnam Young Doctors Association)와 함께 온라인·오프라인 활동을 넓혀 올해 8,000건 넘는 무료 검진을 실시했다.
호찌민시(HCM CITY)에서 발표된 이 캠페인은 소화기 건강과 헬리코박터 파일로리(H.
pylori) 위험을 알리려는 2024년 프로그램의 연장선이다.
심사위원장 에릭 쿠(Eric Khoo)는 이 사업을 지역사회 영향과 지속가능성, 혁신적 실행이 돋보인 사례로 평가했다.
만리프 베트남은 베트남 청년의사협회(Vietnam Young Doctors Association)와 함께 온라인·오프라인 활동을 넓혀 올해 8,000건 넘는 무료 검진을 실시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