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노이(Hà Nội)에서 7개 업소가 개·고양이 도축·거래를 중단하고 18가구가 전환 프로그램에 등록했다.
하노이(Hà Nội)에서 5월 19일 직업 전환 워크숍이 열려, 키엔흥·떠이모 등 6개 동 상인들이 온라인 판매 등 새 업종을 배웠다.
두옹노이(Dương Nội)의 퀸 마이(Quỳnh Mai)는 광견병 위험을 이유로 개고기 가게를 접고, 지속가능한 생계 전환 사업에 참여했다.
하노이(Hà Nội) 농림축산·수의국과 쏘이독 파운데이션(Soi Dog Foundation), SBCC 베트남(SBCC Vietnam)은 2005년 7월부터 시범사업을 공동 추진 중이다.
올해 1월부터 5월 18일까지 하노이(Hà Nội) 3개 면에서 광견병이 확인돼 4마리가 감염됐고, 36마리가 폐사·살처분됐다.
당국은 도축·운송·판매 전반을 점검하며, 6월 30일까지 소규모 도축을 중단해 광견병과 식품안전을 함께 관리할 방침이다.
두옹노이(Dương Nội)의 퀸 마이(Quỳnh Mai)는 광견병 위험을 이유로 개고기 가게를 접고, 지속가능한 생계 전환 사업에 참여했다.
하노이(Hà Nội) 농림축산·수의국과 쏘이독 파운데이션(Soi Dog Foundation), SBCC 베트남(SBCC Vietnam)은 2005년 7월부터 시범사업을 공동 추진 중이다.
올해 1월부터 5월 18일까지 하노이(Hà Nội) 3개 면에서 광견병이 확인돼 4마리가 감염됐고, 36마리가 폐사·살처분됐다.
당국은 도축·운송·판매 전반을 점검하며, 6월 30일까지 소규모 도축을 중단해 광견병과 식품안전을 함께 관리할 방침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