응에안(Nghệ An) 김리엔에서 5월 18일 개막한 2026 센마을 축제는 호치민(Hồ Chí Minh) 탄생 136주년을 기념하며, 5월 30일까지 13일간 열린다.

응에안(Nghệ An) 김리엔면에서 5월 18일 밤 2026 센마을 축제가 개막해 호치민(Hồ Chí Minh) 탄생 136주년을 기념했다.

박지앙쭈언 성 입구에서 도안민후언(Đoàn Minh Huấn)이 김리엔 특별국가유적 관리위원회에 1급 노동훈장을 수여했다.

르띠엔쩌우(Lê Tiến Châu) 부총리와 람티프엉타인(Lâm Thị Phương Thanh) 장관은 김리엔을 국가관광지로 인정하는 결정을 전달했다.

이번 축제는 2002년 정착 후 매년 도 단위, 5년마다 전국 규모로 열리며 응에안의 문화관광 가치를 알린다.

5월 18~30일 행사에는 향·꽃 헌화, 전시, 가상현실 체험과 전통놀이 등 13일간 프로그램이 이어진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