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노이(Hà Nội)에서 량 땀 꽝(Lương Tam Quang)과 고르단 그를리치 라드만(Gordan Grlić Radman)이 만나, 1994년 수교 이후 첫 크로아티아 외교장관 방한에 맞춰 양국 협력 확대를 논의했다.
량 땀 꽝(Lương Tam Quang) 베트남 공안부 장관은 화요일 하노이(Hà Nội)에서 고르단 그를리치 라드만(Gordan Grlić Radman)과 회담했다.
1994년 수교 후 크로아티아 외교장관의 첫 베트남 방문으로, 양국 관계의 새 국면을 강조했다.
양국 공안·외교 당국은 소방, 구조, 범죄정보 검증 등 실무 협력을 이미 진행하며 성과를 냈다.
꽝 장관은 기업 진출, 체류·유학·취업 편의 확대, 전문 장비 공동생산으로 협력을 넓히자고 제안했다.
그는 유엔 사이버범죄협약, 즉 하노이 협약(Hanoi Convention)의 조속한 서명·비준과 친선축구도 요청했다.
1994년 수교 후 크로아티아 외교장관의 첫 베트남 방문으로, 양국 관계의 새 국면을 강조했다.
양국 공안·외교 당국은 소방, 구조, 범죄정보 검증 등 실무 협력을 이미 진행하며 성과를 냈다.
꽝 장관은 기업 진출, 체류·유학·취업 편의 확대, 전문 장비 공동생산으로 협력을 넓히자고 제안했다.
그는 유엔 사이버범죄협약, 즉 하노이 협약(Hanoi Convention)의 조속한 서명·비준과 친선축구도 요청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