응에안(Nghệ An)에서 5월 19~23일 열리는 전시가 호치민(Hồ Chí Minh) 국가저항호소 80주년을 기념한다.

응에안(Nghệ An) 박물관에서 5월 19~23일, 1945년 8월혁명 직후의 혼란상을 재현한 전시가 열린다.

전시는 호치민(Hồ Chí Minh) 국가주석의 국가저항호소 80주년을 기리며, 2026 랑센 축제의 핵심 행사다.

1부는 1945년 8월혁명 승리와 베트남 민주공화국(Democratic Republic of Việt Nam) 수립을 통해 새 시대의 출발을 보여준다.

하노이(Hà Nội)와 디엔비엔(Điện Biên), 하띤(Hà Tĩnh), 자라이(Gia Lai), 후에(Huế)도 각 지역의 저항과 발전 성과를 함께 전시한다.

이번 전시는 독립 수호와 대단결의 정신이 오늘날 국토 건설·보호의 힘으로 이어진다는 메시지를 강조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