응에안(Nghệ An) 퀘퐁(Quế Phong)에서 2kg·35cm 암컷 털꼬리원숭이가 13일 야생으로 돌아갔다.
응에안(Nghệ An) 퀘퐁(Quế Phong) 면 당국은 13일 털꼬리원숭이 한 마리를 법적 절차 뒤 방사했다.
이 방사는 현지 경찰과 퀘퐁(Quế Phong) 산림보호팀이 함께 맡아 안전하게 진행됐으며 자연서식지 복귀를 도왔다.
문제의 암컷 원숭이는 체중 약 2kg, 몸길이 약 35cm로 확인됐고 건강 상태도 정상으로 파악됐다.
앞서 이 개체는 북손(Bắc Son) 마을 주민의 정원에 들어왔고, 주민은 돌본 뒤 5월 13일 자발적으로 넘겼다.
베트남 규정상 IIB군인 맥아카 아크로이데스(Macaca arctoides)는 희귀·멸종위기종으로 보호와 보전에 중요하다.
이 방사는 현지 경찰과 퀘퐁(Quế Phong) 산림보호팀이 함께 맡아 안전하게 진행됐으며 자연서식지 복귀를 도왔다.
문제의 암컷 원숭이는 체중 약 2kg, 몸길이 약 35cm로 확인됐고 건강 상태도 정상으로 파악됐다.
앞서 이 개체는 북손(Bắc Son) 마을 주민의 정원에 들어왔고, 주민은 돌본 뒤 5월 13일 자발적으로 넘겼다.
베트남 규정상 IIB군인 맥아카 아크로이데스(Macaca arctoides)는 희귀·멸종위기종으로 보호와 보전에 중요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