또 럼 서기장·국가주석이 5월 18일 동나이시를 찾아 롱타인 국제공항을 축으로 한 도시 재구조화와 복지·주거 확충을 강조했다.

또 럼 서기장·국가주석은 5월 18일 동나이시 당 위원회와 만나 제14차 당 대회 결의안 이행을 점검했다.

그는 동나이가 7대 중점 과제를 충실히 수행해 현대적이고 살기 좋은 도시로 도약해야 한다고 당부했다.

특히 롱타인 국제공항을 도시 발전 공간 재구조화의 핵심으로 삼아 항공·상업·금융 생태계를 키우자고 제안했다.

또 사회주택, 노동자 숙소, 학교·병원·문화시설을 확충해 대규모 산업지대와 이주 노동자의 삶의 질을 높여야 한다고 강조했다.

방문 전 그는 동나이시 당 위원회 본부의 호찌민 주석 기념관에서 헌화·분향하며 탄신 136주년의 뜻을 기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