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본 히로시마현에서 호치민(Hồ Chí Minh) 탄생 136주년 행사가 열려 150여 명이 참석하고 외교사상·평화 가치를 기렸다.

5월 17일 일본 히로시마현에서 호치민(Hồ Chí Minh) 탄생 136주년 기념행사가 열렸다.

이벤트는 베트남 총영사관과 일본 중·남부 베트남인회, 히로시마-베트남 평화우호협회가 공동 주최했다.

사진전·다큐 상영·세미나가 진행됐고, 약 150명이 참석해 외교사상과 도덕적 본보기를 되새겼다.

트린 티 마이 프엉(Trịnh Thị Mai Phương) 총영사는 히로시마의 평화 상징성 속에서 호치민(Hồ Chí Minh)의 사상을 강조했다.

참석자들은 베트남-일본 포괄적 전략동반자 관계와 과학기술 협력 확대 방안을 논의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