WHO가 5월 16일 기준 콩고 이투리주·우간다 캄팔라의 에볼라 확산에 PHEIC를 선포하자 베트남 보건부가 전국 감시와 국경 검역을 강화했다.
WHO는 5월 17일 콩고민주공화국과 우간다의 분디부교 변이 에볼라 발병을 PHEIC로 선포했다.
이투리주에서는 8명 확진, 246명 의심, 관련 사망 80명이 5월 16일 기준 보고됐다.
우간다 캄팔라에서는 사망자 1명을 포함해 2명 확진이 확인됐고, 모두 콩고에서 입국한 사례다.
베트남 보건부는 WHO와 IHR 정보를 바탕으로 전국 의료기관 감시를 높이고 있다.
당국은 국경 출입구 검역을 강화해 조기 발견과 신속 대응 체계를 유지하겠다고 밝혔다.
이투리주에서는 8명 확진, 246명 의심, 관련 사망 80명이 5월 16일 기준 보고됐다.
우간다 캄팔라에서는 사망자 1명을 포함해 2명 확진이 확인됐고, 모두 콩고에서 입국한 사례다.
베트남 보건부는 WHO와 IHR 정보를 바탕으로 전국 의료기관 감시를 높이고 있다.
당국은 국경 출입구 검역을 강화해 조기 발견과 신속 대응 체계를 유지하겠다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