베트남 보건부가 WHO의 에볼라 국제보건비상사태 선언에 따라 콩고민주공화국·우간다 발생 상황을 예의주시하며 하노이(Hà Nội) 등에서 감시를 강화했다.
세계보건기구(WHO)는 8월 에볼라 유행을 국제보건비상사태로 선포했고, 베트남 보건부는 하노이(Hà Nội)에서 감시 강화를 지시했다.
콩고민주공화국(Republic of the Congo) 이투리주(Ituri)에서는 확진 8명, 의심 246명, 의심 사망 80명이 보고됐다.
우간다(Uganda)에서는 캄팔라(Kampala)에서 확진 2명과 사망 1명이 나왔고, 두 환자 모두 콩고를 다녀온 뒤 감염됐다.
보건부는 WHO와 국내 연락망을 통해 정보를 갱신하며 의료기관 감시와 국경 검역을 동시에 강화하고 있다.
귀국자는 21일간 건강을 관찰해야 하며, 발열·구토·출혈 등 증상이 있으면 즉시 진료를 받고 여행·접촉 이력을 알려야 한다.
콩고민주공화국(Republic of the Congo) 이투리주(Ituri)에서는 확진 8명, 의심 246명, 의심 사망 80명이 보고됐다.
우간다(Uganda)에서는 캄팔라(Kampala)에서 확진 2명과 사망 1명이 나왔고, 두 환자 모두 콩고를 다녀온 뒤 감염됐다.
보건부는 WHO와 국내 연락망을 통해 정보를 갱신하며 의료기관 감시와 국경 검역을 동시에 강화하고 있다.
귀국자는 21일간 건강을 관찰해야 하며, 발열·구토·출혈 등 증상이 있으면 즉시 진료를 받고 여행·접촉 이력을 알려야 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