베트남학생회가 중국 베이징(北京)에서 호찌민(Hồ Chí Minh) 탄생 136주년을 기념해 2026 공동체 체육축제를 열었다.

베트남학생회 베이징(北京) 지부는 2026 공동체 체육축제를 열어 호찌민(Hồ Chí Minh) 탄생 136주년을 기렸다.

베이징과 톈진(天津) 대학의 베트남 유학생들이 축구와 줄다리기 등에 참여해 교류와 단합의 장을 만들었다.

회장 도반탕(Đỗ Văn Thành)은 중국 내 베트남 학생들의 운동 장려와 애국심·책임감 제고를 행사 취지로 밝혔다.

그는 이 축제를 매년 열어 건강 증진과 더불어, 해외 베트남 청년사회의 결속을 키우길 바란다고 말했다.

주중 베트남대사관 응우옌즈이퐁(Nguyễn Duy Phong) 공사참사관도 참석해 단결 속 경쟁과 학업·봉사를 당부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