베이징에서 18일 베트남과 중국이 약 80명 참석한 가운데 녹색산업 협력 프로그램을 열고 2026~30년 협력 확대 방안을 논의했다.
주베이징 베트남대사관과 중국 국가발전개혁위원회(NDRC) 산하 국제협력센터는 18일 베이징(北京)에서 협력 행사를 열었다.
팜 타인 빈(Phạm Thanh Bình) 대사는 베트남 공산당과 국가가 녹색·지속가능 발전을 핵심 전략으로 본다고 강조했다.
우훙량(Wu Hongliang) NDRC 총국장은 2023년 12월 양해각서를 바탕으로 녹색 기준과 청정에너지 협력을 넓히자고 제안했다.
행사에는 약 80명이 참석해 FPT그룹(FPT Group), 비엣틴뱅크(VietinBank) 등과 중국 기관이 폐수처리·녹색금융 사례를 공유했다.
양측은 이번 프로그램이 베트남·중국 포괄적 전략적 협력 동반자 관계와 공동 미래 구축을 앞당길 계기라고 평가했다.
팜 타인 빈(Phạm Thanh Bình) 대사는 베트남 공산당과 국가가 녹색·지속가능 발전을 핵심 전략으로 본다고 강조했다.
우훙량(Wu Hongliang) NDRC 총국장은 2023년 12월 양해각서를 바탕으로 녹색 기준과 청정에너지 협력을 넓히자고 제안했다.
행사에는 약 80명이 참석해 FPT그룹(FPT Group), 비엣틴뱅크(VietinBank) 등과 중국 기관이 폐수처리·녹색금융 사례를 공유했다.
양측은 이번 프로그램이 베트남·중국 포괄적 전략적 협력 동반자 관계와 공동 미래 구축을 앞당길 계기라고 평가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