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찌민시는 989ha 규모의 국제금융중심지를 조성해 2030년까지 세금 0% 등 파격 혜택으로 동남아 금융허브 도약을 노린다.
호찌민시는 5월 16일 국제금융중심지 행사에서 5년 내 동남아 최고 금융허브 도약 전략을 공식 제시했다.
시가 추진하는 금융중심지는 사이공·벤타인 일부와 투티엠 전체 등 989ha에 조성되며 독자 법체계로 운영된다.
호찌민시는 2030년까지 구역 내 법인세·개인소득세 0%를 적용하고 외국인 전문가에 최대 10년 비자를 제공한다.
해양금융 부문에서는 5년 내 세계 거래액의 30%인 연 3,000억달러를 유치해 베트남으로 끌어오겠다는 목표를 세웠다.
또 마리나 IFC 핀테크 허브, 나스닥·LSE 협력 증권거래소, 50개 혁신센터와 10만~20만개 일자리 창출도 추진한다.
시가 추진하는 금융중심지는 사이공·벤타인 일부와 투티엠 전체 등 989ha에 조성되며 독자 법체계로 운영된다.
호찌민시는 2030년까지 구역 내 법인세·개인소득세 0%를 적용하고 외국인 전문가에 최대 10년 비자를 제공한다.
해양금융 부문에서는 5년 내 세계 거래액의 30%인 연 3,000억달러를 유치해 베트남으로 끌어오겠다는 목표를 세웠다.
또 마리나 IFC 핀테크 허브, 나스닥·LSE 협력 증권거래소, 50개 혁신센터와 10만~20만개 일자리 창출도 추진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