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노이(Hà Nội)에서 베트남전 에이전트 오렌지 피해자 지원금 93억동 넘게 모금됐고, 다낭(Đà Nẵng) 전시와 온라인 기부 러닝도 추진된다.
베트남 에이전트 오렌지 피해자협회(VAVA)는 5월 23일 하노이(Hà Nội) 브리핑에서 93억동 이상 모금 성과를 공개했다.
VAVA 회장 응우옌 흐우 찐(Thiếu tướng Nguyễn Hữu Chính)은 전쟁 뒤 50년이 지나도 피해가 지속된다며 국내외 연대를 호소했다.
협회는 2026~2031년 사업 강화를 위해 우수 지원자 5차 대회와 제6차 전국대회 준비, 조직 역량 개선에 나선다.
중부 다낭(Đà Nẵng)에서는 7월 22일 ‘정의를 향한 여정(Journey for Justice)’ 전시가 열려 400점 넘는 자료로 피해와 구제 노력을 소개한다.
또한 군사상업은행(MB Bank), 틱톡 베트남(TikTok Việt Nam) 등과 온라인 기부 러닝을 시작해 의료·주거·생계 지원 재원을 확충한다.
VAVA 회장 응우옌 흐우 찐(Thiếu tướng Nguyễn Hữu Chính)은 전쟁 뒤 50년이 지나도 피해가 지속된다며 국내외 연대를 호소했다.
협회는 2026~2031년 사업 강화를 위해 우수 지원자 5차 대회와 제6차 전국대회 준비, 조직 역량 개선에 나선다.
중부 다낭(Đà Nẵng)에서는 7월 22일 ‘정의를 향한 여정(Journey for Justice)’ 전시가 열려 400점 넘는 자료로 피해와 구제 노력을 소개한다.
또한 군사상업은행(MB Bank), 틱톡 베트남(TikTok Việt Nam) 등과 온라인 기부 러닝을 시작해 의료·주거·생계 지원 재원을 확충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