꽝닌(Quảng Ninh) 하롱(Hạ Long)의 30/10광장에서 5월 15~17일 ‘Y-Fest 2026’이 열려, AI·5G·디지털 박물관을 결합한 대형 음악축제가 펼쳐진다.

베트텔 텔레콤(Viettel Telecom)은 5월 15~17일 꽝닌(Quảng Ninh) 하롱(Hạ Long) 30/10광장에서 Y-Fest 2026을 연다.

행사는 라이브 공연과 AI 기반 영상, 5G 체험을 결합해 관객에게 몰입형 디지털 경험을 제공한다.

5월 17일 밤 열리는 본공연에는 소빈(SOOBIN), 비치프엉(Bích Phương), 흐엉짬(Hương Tràm) 등 인기 가수가 나온다.

주최 측은 디지털 박물관과 맞춤형 초상화 체험으로 젊은 관객의 감성 몰입을 높이려는 이유를 밝혔다.

이번 축제는 꽝닌(Quảng Ninh)의 축제 관광과 야간경제를 키우며, 하롱을 문화·기술 행사 거점으로 부각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