꽝닌(Quảng Ninh) 하롱시(Hạ Long City)에서 7월 7일 ‘7 원더스 데이’가 열려 하롱베이(Hạ Long Bay)의 세계적 가치를 알린다.

꽝닌(Quảng Ninh) 하롱시(Hạ Long City)는 7월 7일 ‘7 원더스 데이’를 열어 하롱베이(Hạ Long Bay)를 홍보한다.

2011년 뉴세븐원더스(New7Wonders) 선정 이후 15년 만에 재방문한 장-폴 드 라 푸엔테(Jean-Paul de la Fuente)는 현장을 점검했다.

뉴세븐원더스 재단(New7Wonders Foundation)은 전 세계 문화·자연유산 보호를 내세우며 이번 행사를 매년 추진해 왔다.

베트남 문화체육관광부와 꽝닌(Quảng Ninh)은 워크숍을 열어 하롱베이의 관리·보호·활용 방안을 논의할 예정이다.

하롱베이(Hạ Long Bay)는 400곳 넘는 후보를 제치고 최종 7대 자연경관에 올랐으며, 2회 유네스코(UNESCO) 세계유산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