닌빈(Ninh Bình) 쿠프엉 국립공원(Cúc Phương National Park)이 인천공항에서 구조된 멸종위기 거북이 28마리를 한국에서 돌려받았다.
쿠프엉 국립공원(Cúc Phương National Park)은 28마리의 희귀 거북이를 한국에서 송환받아 보호 절차에 들어갔다.
이번 인계는 화요일(현지시간) 하노이(Hà Nội) 노이바이 국제공항(Nội Bài International Airport)에서 이뤄졌고, IMC와 NIE가 참여했다.
북부베트남상자거북(Cuora galbinifrons) 등 4종은 인천공항(Incheon Airport)에서 불법 밀수 중 적발돼 한국 당국이 압수했다.
거북이들은 NIE 구조센터에서 치료를 받은 뒤, 장기 보전을 위해 원산지로 돌려보내지는 방안이 우선됐다고 강 쿠호(Kyuho Kang) 박사가 밝혔다.
쿠프엉 국립공원은 닌빈(Ninh Bình)에서 검역·건강검사를 한 뒤, 일부를 번식·방사해 베트남 토종 거북 복원에 나설 계획이다.
이번 인계는 화요일(현지시간) 하노이(Hà Nội) 노이바이 국제공항(Nội Bài International Airport)에서 이뤄졌고, IMC와 NIE가 참여했다.
북부베트남상자거북(Cuora galbinifrons) 등 4종은 인천공항(Incheon Airport)에서 불법 밀수 중 적발돼 한국 당국이 압수했다.
거북이들은 NIE 구조센터에서 치료를 받은 뒤, 장기 보전을 위해 원산지로 돌려보내지는 방안이 우선됐다고 강 쿠호(Kyuho Kang) 박사가 밝혔다.
쿠프엉 국립공원은 닌빈(Ninh Bình)에서 검역·건강검사를 한 뒤, 일부를 번식·방사해 베트남 토종 거북 복원에 나설 계획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