레 밍 흥 총리는 4월 25일 하노이에서 문화체육관광부와 회의하며 2030년 문화·관광 전략과 법제 개편을 서둘러 추진하라고 지시했다.

레 밍 흥 총리는 4월 25일 하노이에서 문화체육관광부 회의를 열고 주요 임무 이행 상황을 점검했다.

제13기 정치국 제80호 결의안과 국회 문화발전 결의안의 후속 이행 방안도 함께 논의됐다.

총리는 문화·체육·관광이 국가의 두 자릿수 성장에 중요하다며 제도 기반 완성을 강조했다.

그는 체육법·관광법·영화법 등 개정과 2030년 문화·관광 전략 수정, 2026~2030년 문화의 날 준비를 주문했다.

또 과학기술 응용과 디지털 전환을 가속하고, 올해 국가적 정치·문화 행사를 철저히 준비하라고 당부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