베트남 조국전선(VFF)은 11차 대회가 열린 하노이(Hà Nội)에서 2026~2031년부터 모든 운동에 평가기준과 현장모델을 즉시 붙여 실효성을 높이겠다고 밝혔다.

베트남 조국전선(VFF)은 2026~2031년 임기부터 캠페인보다 즉각 행동을 우선해 형식주의를 없애겠다고 밝혔다.

고 Cao 쑤언 타오(Cao Xuân Thảo) 부주석은 하노이(Hà Nội) 브리핑에서 평가기준·성과지표를 처음부터 붙인다고 설명했다.

당 서기장 겸 국가주석 또 럼(Tô Lâm)은 1,136명 대의원 앞에서 민심을 근본으로 한 5대 과제를 제시했다.

VFF는 환경보호, 디지털 문해력, 안전한 식품, 가짜상품 근절 등 4개 신규 운동을 현장형으로 재설계할 방침이다.

새 중앙위원회는 405명, 주석단 70명, 상무위원 12명으로 꾸려졌고, 참여와 만족도를 최고 기준으로 삼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