닥락(Đắk Lắk) 박물관에서 5월 12일 한·베 사진전이 열려 100점의 작품으로 양국의 문화와 자연을 소개했다.

5월 12일 닥락(Đắk Lắk) 박물관에서 ‘정체성 연결’ 사진전이 개막해 100점 작품이 전시됐다.

베트남사진예술가협회와 한국 사진가 대표단, 닥락성 문학예술협회가 공동 주최해 양국 교류를 뒷받침했다.

작품 60점은 한국의 문화와 자연을, 40점은 닥락(Đắk Lắk)과 베트남 중부고원 지역의 매력을 담았다.

응우옌(응우옌)과 호 시 밍(Hồ Sỹ Minh)은 사진이 두 나라 국민의 이해와 우정을 잇는 다리라고 강조했다.

전시와 창작 답사는 5월 8~13일 카인호아(Khánh Hòa)·닥락(Đắk Lắk)에서 진행되며 5월 15일까지 이어진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