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노이(Hà Nội) 탕롱 황성에서 4월 28일~5월 31일 70여 점 사진으로 1975년 통일과 1976년 4월 25일 총선을 기념하는 전시가 열린다.

하노이(Hà Nội) 탕롱 황성에서 4월 28일~5월 31일 남부 해방과 통일 51주년 전시가 열려 역사적 의미를 되새긴다.

전시는 70여 점의 기록사진으로 1975년 봄 대승과 전후 복구, 재건의 흐름을 한눈에 보여준다.

‘통일된 국가(Reunified Nation)’는 4월 30일의 감격과 전국적 환호를, 통일국가의 출발을 담았다.

‘새 시대의 메아리(Echoes of a New Era)’는 1976년 4월 25일 총선, 국가기구 정비와 평화 정착을 조명한다.

야외 패널 전시는 베트남 국민의 회복력과 연대를 강조하며, 평화와 지속가능한 발전의 가치를 전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