디엔비엔(Điện Biên)에서 5월 11일 열린 투자촉진회의에서 1,2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48조3,200억 동 규모 투자 승인과 행정절차 70~90% 단축이 추진됐다.

응우옌 반 탕(Nguyễn Văn Thắng) 부총리는 5월 11일 디엔비엔(Điện Biên)에서 행정개혁과 투자환경 개선을 더 가속하라고 촉구했다.

회의에는 1,200여 명이 참석했으며, 디엔비엔(Điện Biên) 성은 우선사업 절차를 최대 70~90% 줄이는 ‘그린 레인’ 제도를 소개했다.

레 반 르엉(Lê Văn Lương) 성 인민위원장은 2026~2030년 두 자릿수 성장 목표와 455km 이상 국경, 라오스·중국 접경 이점을 강조했다.

성은 빈그룹(Vingroup)·선그룹(Sun Group) 등 11개 투자자에 12건의 승인서를 내주고, 총 48조3,200억 동 이상의 자본 유치를 확정했다.

또 22건의 협약으로 209조3,700억 동을 약정했으며, 관광·에너지·농업·물류와 썬라(Sơn La) 연계 고속도로가 성장동력으로 꼽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