디엔비엔(Điện Biên)성은 2조800억 동 규모의 디엔비엔푸 문화·역사 관광 케이블카 복합단지를 승인하고, 연간 160만 명 유치를 목표로 내세웠다.
디엔비엔(Điện Biên)성 인민위원회 르반르엉(Lê Văn Lương)은 디엔비엔푸 문화·역사 관광 케이블카 단지 사업을 인가했다.
팬시판 사파 케이블카 서비스·관광(Fansipan SaPa Cable Car Services and Tourism Co., Ltd.)이 2조800억 동 사업의 투자자로 선정됐다.
사업지는 무엉팡(Mường Phăng)과 푸니(Pu Nhi) 35.35헥타르이며, 정거장·궤도·도로 등 4개 구역으로 나뉜다.
준공 뒤 6.6헥타르는 지방정부에 넘겨지고, 나머지는 관광·상업시설로 활용돼 하루 1만5000명을 수용한다.
이 사업은 5년 내 완공을 목표로 하며, 70년 운영과 함께 디엔비엔푸 승리 유적 보존·관광 활성화를 노린다.
팬시판 사파 케이블카 서비스·관광(Fansipan SaPa Cable Car Services and Tourism Co., Ltd.)이 2조800억 동 사업의 투자자로 선정됐다.
사업지는 무엉팡(Mường Phăng)과 푸니(Pu Nhi) 35.35헥타르이며, 정거장·궤도·도로 등 4개 구역으로 나뉜다.
준공 뒤 6.6헥타르는 지방정부에 넘겨지고, 나머지는 관광·상업시설로 활용돼 하루 1만5000명을 수용한다.
이 사업은 5년 내 완공을 목표로 하며, 70년 운영과 함께 디엔비엔푸 승리 유적 보존·관광 활성화를 노린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