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노이(Hà Nội) 베트남미술관에서 5월 12~18일 판민박(Phan Minh Bạch)의 실크화 33점 전시 ‘루 깐(Ru Cảnh)’이 열린다.
하노이(Hà Nội) 베트남미술관(56 Nguyễn Thái Học)에서 5월 12일~18일 판민박(Phan Minh Bạch)의 전시가 열린다.
전시 ‘루 깐(Ru Cảnh)’은 2023년 이후 제작한 실크화 33점으로 자연 경관의 소멸과 회복을 함께 비춘다.
작가는 기후변화와 인간 활동, 환경오염으로 훼손되는 풍경을 바라보며 자연의 재생을 염원했다고 밝혔다.
작품은 호아 쏭/쏭 누억 느어 호아(Hoa Sóng/Sóng Nước Nở Hoa) 등 5개 연작으로 구성돼 자연과 인간의 대화를 풀어낸다.
2004년 베트남미술대학 졸업 후 기자 디자인 경력을 쌓은 판민박은 2023년 첫 개인전 뒤 이번 전시로 새 전환점을 맞았다.
전시 ‘루 깐(Ru Cảnh)’은 2023년 이후 제작한 실크화 33점으로 자연 경관의 소멸과 회복을 함께 비춘다.
작가는 기후변화와 인간 활동, 환경오염으로 훼손되는 풍경을 바라보며 자연의 재생을 염원했다고 밝혔다.
작품은 호아 쏭/쏭 누억 느어 호아(Hoa Sóng/Sóng Nước Nở Hoa) 등 5개 연작으로 구성돼 자연과 인간의 대화를 풀어낸다.
2004년 베트남미술대학 졸업 후 기자 디자인 경력을 쌓은 판민박은 2023년 첫 개인전 뒤 이번 전시로 새 전환점을 맞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