베트남 2025 공공행정개혁지수에서 법무부가 95.48%로 1위를 차지했고, 보건부는 81.01%로 최하위를 기록했다.
베트남 하노이(Hà Nội)에서 내무부(MoHA)가 발표한 2025 공공행정개혁지수에서 법무부(MoJ)가 95.48%로 1위를 차지했다.
보건부(MoH)는 81.01%로 12개 부처 중 최하위를 기록해, 법무부와 14.47%포인트 격차를 보였다.
12개 부처의 평균은 87.2%로 2024년 84.43%보다 2.77%포인트 상승했으며, 6개 부처가 평균을 웃돌았다.
국가은행(SBV)·재무부(MoF)·내무부(MoHA)는 90% 이상인 A그룹에 포함됐고, 8개 부처는 80~90%의 B그룹에 분류됐다.
제도·행정절차·공공재정·디지털전환은 개선됐지만, 리더십·공무원 제도는 하락해 개혁의 온도차가 드러났다.
보건부(MoH)는 81.01%로 12개 부처 중 최하위를 기록해, 법무부와 14.47%포인트 격차를 보였다.
12개 부처의 평균은 87.2%로 2024년 84.43%보다 2.77%포인트 상승했으며, 6개 부처가 평균을 웃돌았다.
국가은행(SBV)·재무부(MoF)·내무부(MoHA)는 90% 이상인 A그룹에 포함됐고, 8개 부처는 80~90%의 B그룹에 분류됐다.
제도·행정절차·공공재정·디지털전환은 개선됐지만, 리더십·공무원 제도는 하락해 개혁의 온도차가 드러났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