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노이(Hà Nội) 당서기 쩐득탕(Trần Đức Thắng)이 6개 핵심 사업을 점검하며 매립·절차·자재 문제를 해결해 홍수대비와 교통 인프라를 서두르라고 지시했다.

하노이(Hà Nội) 당서기 쩐득탕(Trần Đức Thắng)은 6일 오후 하노이(Hà Nội)에서 배수·교통·환경 정화 사업 현장을 직접 점검했다.

그는 미찌(Mễ Trì) 저수지-동봉2(Đồng Bông 2)호수와 푸도(Phú Đô) 조절호 사업의 공사 지연 요인을 해소하라고 관련 부처에 주문했다.

쩐득탕(Trần Đức Thắng)은 푸도(Phú Đô) 조절호를 올해 우기 홍수 차단용 긴급사업으로 규정하며, 이달 중순 전까지 남은 토지 보상을 마치라고 했다.

또한 탕롱 대로(Thăng Long Avenue)와 국도 21번-하노이(Hà Nội)·호아빈(Hòa Bình) 고속도로 연결 구간을 다음 달 말까지 개통하도록 투자자와 시공사에 독려했다.

그는 서신손(Xuân Sơn) 매립지와 세라핀(Seraphin) 소각발전소, 아마카오(AMACCAO) 사업을 통해 2027년 중반까지 폐기물 처리·발전 능력을 확대하자고 강조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