또 럼 국가주석이 5월 7~8일 스리랑카를 국빈방문한다.

또 럼(Tô Lâm) 베트남 공산당 서기장 겸 국가주석이 5월 7~8일 스리랑카를 국빈방문한다.

베트남 외교부는 이번 방문이 스리랑카의 아누라 쿠마라 디사나야케(Anura Kumara Dissanayake) 대통령 초청으로 이뤄진다고 밝혔다.

또 럼 국가주석은 고위급 대표단과 함께 콜롬보를 찾아 양국 관계 강화 방안을 논의할 전망이다.

이번 국빈방문은 베트남과 스리랑카가 외교·경제 협력 확대를 모색하는 계기가 될 것으로 보인다.

외교부 발표에 따르면 방문 일정은 5월 7일부터 8일까지 이틀간 진행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