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노이(Hà Nội)에서 5월 6~9일 열리는 베트남 메디팜 엑스포 2026에는 300개 기업·400개 부스가 참여한다.

베트남 메디팜 엑스포 2026은 5월 6~9일 하노이(Hà Nội) 베트남-소련 우호노동문화궁전에서 열린다.

300개 기업과 400개 부스가 참가해 의약품·의료기기·미용 분야 최신 제품과 기술을 선보인다.

전시회는 스마트 헬스, 베트남 병원(VIETNAM HOSPITAL), 베트메디케어(VIETMEDICARE EXPO) 등 전문관도 함께 운영한다.

주최 측은 디지털 전환, 산학협력, 해외 공동생산 기회를 확대하고, 의료관광·치과 솔루션도 홍보할 계획이다.

올해 방문객은 1만2000명 이상으로 예상되며, 일본 예방의학 세미나와 하노이 병원 견학도 진행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