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카이치 사나에 일본 총리가 5월 2일 하노이(Hà Nội)에서 또 럼 국가주석과 르엉 끄엉 총리와 만나 FOIP·공급망 협력을 논의했다.

다카이치 사나에(高市早苗) 일본 총리는 5월 2일 하노이(Hà Nội)에서 또 럼(Tô Lâm) 국가주석을 만나 양국 협력 강화를 논의했다.

또한 르엉 끄엉(Lê Minh Hưng) 총리와 회담해 에너지와 전략광물 공급망을 함께 지키는 경제안보 협력 문건을 발표했다.

니혼게이자이(日本経済新聞)는 다카이치 총리가 일본·베트남 포괄적 전략적 동반자 관계를 지속 확대하고 더 강한 지역을 만들겠다고 밝혔다고 전했다.

요미우리(読売新聞)는 양국이 베트남 정유공장 지원에 합의했으며, 이는 1000억달러 ‘파워 아시아(Power Asia)’ 구상의 첫 사업이라고 보도했다.

NHK는 하노이(Hà Nội) 연설에서 다카이치 총리가 AI·해저케이블·CPTPP·OSA를 축으로 새 FOIP 전략을 제시했다고 전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