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치민(Hồ Chí Minh) 다덴호에서 패들보딩 중 실종된 65세 한국인 K.H.S.가 24시간 넘는 수색 끝에 5월 2일 발견됐다.
호치민(Hồ Chí Minh)시 당국은 5월 2일 다덴호(Đá Đen Lake)에서 실종된 65세 한국인 K.H.S.의 시신을 수습했다.
김롱사(Kim Long Commune)에서 5월 1일 오전 패들보딩을 하던 그는 호숫가로 돌아오다 실종됐다.
베트남인 친구가 즉시 신고하자 현지 경찰과 소방·구조대가 수색에 나섰고, 작업은 24시간 넘게 이어졌다.
시신은 호수 남쪽 둔치에서 약 500m 떨어진 지점에서 발견됐으며, 그는 산업단지 회사의 디렉터로 알려졌다.
당국은 시신을 육상으로 옮겨 부검 등 절차를 진행 중이며, 사망 원인을 규명하기 위해 추가 조사를 벌이고 있다.
김롱사(Kim Long Commune)에서 5월 1일 오전 패들보딩을 하던 그는 호숫가로 돌아오다 실종됐다.
베트남인 친구가 즉시 신고하자 현지 경찰과 소방·구조대가 수색에 나섰고, 작업은 24시간 넘게 이어졌다.
시신은 호수 남쪽 둔치에서 약 500m 떨어진 지점에서 발견됐으며, 그는 산업단지 회사의 디렉터로 알려졌다.
당국은 시신을 육상으로 옮겨 부검 등 절차를 진행 중이며, 사망 원인을 규명하기 위해 추가 조사를 벌이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