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치민시(Hồ Chí Minh)가 7월 2일 시명 변경 50주년을 앞두고 100여 건의 인프라 사업을 착공·준공하며 속도를 내고 있다.

호치민시(Hồ Chí Minh) 당국은 7월 2일 시명 변경 50주년을 맞아 100여 건의 인프라 사업을 추진한다.

이달 중 허가와 서류를 마치고 훼정(準備) 작업을 끝내, 주요 사업의 착공 일정을 맞추는 데 집중하고 있다.

건설국은 9개 핵심 사업 중 7개가 준비를 마쳤다고 밝혔고, 호찌럼-롱탄 국제공항(हồ Tràm-Long Thành) 고속도로 등도 포함됐다.

컨저우-붕따우(Cần Giờ-Vũng Tàu) 해상도로는 14km·6차선·93조동 규모로, 3.8km가 넘는 해저터널이 포함된다.

또 투티엠-롱탄(Thủ Thiêm-Long Thành) 철도는 47.7km 노선으로, 동나이(Đồng Nai) 36.2km를 포함해 6월 30일 전 착공을 목표로 한다.